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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4월 22일 교회소식
작성자 평강교회
작성일자 2018-04-22
조회수 70

금 주 의 교 회 소 식

교회창립 43주년 감사예배


 

 

1)일시/2018422(금일) 1(오전 9:00) 2(오전 11:00) 예배

2)장소/본당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교회창립 43주년 기념 감사예물은 개별적으로 봉헌하시기 바랍니다.

  금일 점심식사는 무료로 제공합니다.

  다함께 만나의 집에서 사랑과 감사의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1.모 임

 1)4월 정기당회(예고)/29(다음주일) 2부예배후 1:00/목양실

 2)1여전도회 월례회/22(금일) 2부예배후12:30/본당 2층 피아노가 있는 좌석줄

 3)2여전도회 월례회/22(금일) 2부예배후 12:30/본당 3층 자모실

 4)3여전도회 월례회/22(금일) 2부예배후 12:30/본당 3층 방송실 앞 좌석줄

 5)4여전도회 월례회/22(금일) 2부예배후 12:30/지하 1층 권사실

 6)5여전도회 월례회/22(금일) 2부예배후 12:30/지하 2층 교육위원회실

 7)6여전도회 월례회/22(금일) 2부예배후 12:30/본당 2층 오르간이 있는 좌석줄

 8)7여전도회 월례회/22(금일) 2부예배후 12:30/1층 제2찬양대실

 9)바나바 사역자 모임/22(금일) 오후 2:00/새가족실

 10)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도 모임/28() 오후 8:00/본당3층 자모실




 

2.지난주 새가족 등록(등록하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번호

이름

주 소

전 화

소 속

인도자

교회학교3

정성우

안양동

9912-820*

아동부6

6학년




 

3.춘계대심방 일정표

심 방 일

24()

25()

26()

27()

28()

심방가정

은진기(박난주)

이지승(임연화)

김영성(김순분)


 

수요예배

김도형(한민희)

성경필사

성경통독

목요전도대

이상록(진승현)


 

금요기도회

교사위로회


 

주일준비




 

4.교역자 동정

 1)안양노회 재판국/임준배 목사(재판국 서기)/23() 오후 7/안양노회 회의실



 

5.알 림

1)오늘은 [교회창립43주년 감사예배]로 드립니다.

2)금요기도회에 다함께 나오셔서 말씀을 듣고, 찬양하며, 합심하여 기도함으로 응답 받 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3)중보기도 사역을 맡은 권사님들께서는 기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4)성전청소 조별봉사자들께서는 담당주일의 성전청소에 빠짐없이 섬겨주시기 바랍니다.


 

.목요전도대 사역(419)

 이애자 박난주 정강순 김정례 김순분 이경란 최정화


 

.34차 긍휼사역 봉사자(418)

 팀장/곽정분 팀원/김정례 김진자 박남순 박용애 황선미



.성전청소 봉사자(48)

 박연수 장상복 김 혁 허명주


 

.주보접철 봉사자(매주 토요일)

 ①박난주 김순분(5월 첫째주/5) 조금자 박용례(5월 둘째주/12)

 ③유현옥 서지혜(4월 셋째주/21) 오인숙 정복순(4월 넷째주/28)




 

목요일(426)은 전도사역이 있는 날입니다.

1.모임일시 / 2018426() 오후 3:30~오후 5:00

2.모임장소 / 만나의 집(4)


 

안양평강교회의 비전6.


 

우리는 사역하는 평신도로서 제자공동체를 꿈꾸고


 

있습니다!



교회발전위원회 조직


 

금년으로 우리 교회는 창립43주년을 맞이합니다. 우리 교회를 여기까지 인도해 주시고,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우리교회는 앞으로의 10년을 바라봅니다, 결코 순탄한 길은 아닐 것입니다. 여러 가지로 힘들게 하는 요소들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머뭇거릴 수는 없습니다. 이에 교회창립 43주년을 맞이하여, 교회가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회발전위원회]를 설치하고, 함께 섬길 위원들을 다음과 같이 조직합니다.


 

1.위원장/정태평장로

2.위 원/강정구원로장로

김동화장로, 은진기집사, 김 혁집사, 조금자권사, 김순분권사.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가지고, 당면한 과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도 다함께 중보하며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봄 유아세례 신청


 

1.신청자격/세례교우인 부모(한쪽만도 가함)의 자녀로 생후 만 2세까지

2.신청기한/429(주일)까지

3.신청방법/안내석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셔서, 주간성경공부함에 제출.

4.부모기도회/51() 오후 7:00/자모실(부모 필참요)

5.부모당회문답/55() 오후 7:00/당회장실

6.유아세례식/56(어린이 주일) 2부 예배(오전11:00)/본당에서



교회학교 교사위로회


 

교육위원회 산하 교회학교 각 부서를 섬기고 있는 교사들을 위한 교사위로회가 다음과 같이 있습니다. 교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도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합니다.


 

1.일시/2018428() 오전 7시 교회에서 출발합니다.

2.장소/대둔산 부여 궁남지

3.대상/교회학교 각부서(영유아유치부, 아동부, 중고등부, 청년대학부) 교사들

4.준비물/간단한 복장과 즐거운 마음(교통편과 식사 등은 교회에서 준비합니다.)



4월 목회 사역 일정

주일

주일오전예배

주일오후예배

주간행사

1

부활절 감사예물

봉헌예배

정기제직회

부활절

축하찬양 칸타타

4월 첫새벽(월삭) 기도회(1/주일)

4월을 위한 교역자 24시간 연속 강단중보

기도일(8/주일~9/)

전구역 연합구역예배(매주일 금요기도회)

벧엘제단 교회를 위한한 주간 특별새벽기도회(30/~55/)

68회 안양노회(51/)


 


 


 

8


 


 

15

예비유아세례자

신청


 

22

교회창립43주년

기념감사예배


 

29

정기당회


 


 

벧엘제단 교회를 위한한 주간 특별 새벽기도회


 

교회창립43주년을 맞이하여, 우리 교회의 미래 10년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가 되기 위한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벧엘제단 교회를 위한한 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실시합니다. 피로 값 주고 사신 몸 된 교회를 위하여 함께 모여 기도함으로, 우리 교회의 다가올 미래의 10년을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일시 및 장소/2018430()~55() 매일 새벽 5/본당

2.찬양인도/경배와 찬양단 3.설교 및 축도/임준배목사



성경일독반 & 성경필사반 모임(2)


 

1.모집부분 / 성경읽기반 : 준비물/성경, 필기구 : 2찬양대실

. 성경필사반 : 준비물/성경, 필기구 : 만나의 집

2.모임일시 / 426(금주 목요일부터) 오후 2~ 3



트래킹(걷기 명상)

1.일시/2018423() 오전 9:30 출발 2.트래킹코스/송백수목원(양평)

3.경비/1인당 15,000(수목원 입장료, 점심식사비, 간식비 등/교회차량이용)



(칼럼) 4월이 너무 아픈데...


 

계절이 바뀌면 설레게 마련입니다. 계절마다의 아름다움을 알기에, 계절이 바뀌는 것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기나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날이 오는 계절, 온 동네가 벚꽃으로 화사하게 물들어 가는 계절, [4] 입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4월은 아픈 달이 되었습니다. 눈이 부시게 밝은 몸짓을 해대던 벚꽃들이 뚝뚝 떨질 무렵, 핏빛처럼 보이는 붉은 철쭉들이 덧칠을 시작하면, 진한 아픔이 다시 시작됩니다. 너무 아파서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고, 너무 아파서 흘릴 눈물이 없는 [4]... 그래도 눈물이 마르지 않는 사람들의 [아픈 4]이 또 다시 시작됩니다.

주님은 이사야 401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배성을 위로하라.” 지금 우리에게는 [그 위로]가 있는지요?... 그 날, 우리는 그렇게 다짐을 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그것만이 위로가 되는 줄로 알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는 것이 바빠서, 잊고 살았습니다.”“... ...” 그래도 다행인 것은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다짐을 다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어떤 이들에게는 이미 잊혀지고... 또 다른 어떤 이들에게는 더 이상 기억하고 싶지 않은 4월이겠지만...

그 날, 바다는 사람들이 품어주지 못한 [304+1]을 품어주었습니다. 그리고 파란색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며 위로해 주었습니다. “파도소리, ‘죽은 것이 아니라며 위로해 주었습니다. 우리도 다시위로해야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는 말로... 행동으로...